자민련은 오늘 고위당직자 회의를 열고 북한이 노동당 규약을 고치지 않는 한 국가보안법도 개정할 수 없다는 기존 당론을 재확인했습니다.
변웅전 대변인은 오늘 국가보안법은 남북관계의 상호주의에 입각해 북한의 노동당 규약과 형법이 고쳐지지 않는 한 우리가 먼저 개정하는 것은 반대한다는 종래의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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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보안법개정 반대 재확인
입력 2001.01.15 (11:35)
단신뉴스
자민련은 오늘 고위당직자 회의를 열고 북한이 노동당 규약을 고치지 않는 한 국가보안법도 개정할 수 없다는 기존 당론을 재확인했습니다.
변웅전 대변인은 오늘 국가보안법은 남북관계의 상호주의에 입각해 북한의 노동당 규약과 형법이 고쳐지지 않는 한 우리가 먼저 개정하는 것은 반대한다는 종래의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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