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서울 신림10동 삼성산 주공아파트 302동 711호의 베란다 옆 배수관이 얼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 아파트 302동 7층 아래로 물이 쏟아지면서 물이 발목까지 차는 등 아래층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였습니다.
수도사업소측은 오늘 서울지역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진 혹한에다 711호가 빈 아파트여서 관리가 안됐기 때문에 배수관이 얼어터졌다고 밝혔습니다.
(끝)
혹한에 아파트 배수관 터져 물난리
입력 2001.01.15 (11:50)
단신뉴스
오늘 오전 7시쯤 서울 신림10동 삼성산 주공아파트 302동 711호의 베란다 옆 배수관이 얼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 아파트 302동 7층 아래로 물이 쏟아지면서 물이 발목까지 차는 등 아래층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였습니다.
수도사업소측은 오늘 서울지역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진 혹한에다 711호가 빈 아파트여서 관리가 안됐기 때문에 배수관이 얼어터졌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