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도 앞바다에서 유조선이 침몰해 선원 3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5분쯤 경남 거제시 남여도 북동방 5마일 해상에서 파나마 선적 5천톤급 유조선 프로 하모니호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폭발 사고로 불이 나면서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20명의 선원 가운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배 연료로 쓰이는 벙커씨유 183톤과 벙커에이유 2.7톤, 경유 12.2톤 등이 실려있으나 현재로서는 누출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가 나자 해군과 부산해경,통영해경은 방제선 등을 출동시켜 오염군 확인에 나섰으며 잠수사 등을 동원해' 사체 인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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