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안에 체감경기도 함께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재경부는 국제유가와 반도체 수급 안정을 통해 교역조건이 호전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특히 지난 해 7% 가까이까지 벌어졌던 지표경기와 체감경기의 격차가 1∼2% 포인트 대로 축소될 전망이라고 재경부는 덧붙였습니다.
재경부는 기업금융 여건도 회사채 만기도래 규모가 줄고 있는데다 회사채 신속인수 방안 등으로 다소 호전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실제로 BBB등급 회사채 발행도 지난해 12월 이후 증가하고 있고 어음부도율도 크게 떨어졌다고 재경부는 밝혔습니다.
다만 설연휴로 조업일수가 줄고 지난해 말부터 경기 하락세가 빨라져 이달 경제지표는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재경부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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