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이강훈,김승곤 두 전직 광복회장이 입원해 있는 서울 보훈병원을 지난 주말 찾아 이들을 위문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김대통령은 생존한 독립지사중 최고령자인 이강훈 전 광복회장이 병상에서 한 언론과의 인터뷰 기사를 읽은 뒤 즉석에서 병문안을 갔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날 또 같은 병원에 입원중인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의 형인 김종락 전 대한야구협회장의 병실도 찾아 문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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