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음력 1월1일에 설을 쇠고 10명 가운데 4명꼴로 고향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은 최근 전국의 만 20세이상의 성인남녀 천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응답자의 94%가 음력 1월1일에 설을 쇤다고 대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갤럽은 이와함께 응답자의 77.8%가 유교식으로 차례를 지내고 국민 10명 가운데 4명꼴로 설 연휴 기간에 고향을 방문할 예정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갤럽은 이밖에 설날에 주로 하는 놀이로 응답자의 38.1%가 고스톱을, 36.7%가 윳놀이를 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