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 포스코빌딩에서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대회일정 등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프로연맹은 컨페더레이션스컵대회와 한국대표팀 경기일정 등을 감안해 올해에는 토너먼트컵 없이 슈퍼컵, 조별컵, 정규리그 등 3개 대회만 치르고 정규리그는 플레이오프없이 승점에 따라 1, 2위팀만 가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슈퍼컵은 3월18일,조별컵은 3월∼5월, 정규리그는 6월∼10월, 올스타전은 8월5일에 각각 열기로 했습니다.
연맹은 또 올해 예산을 지난해에 비해 11억원 늘어난 89억8천만원으로 확정하고 흑자가 날 경우 10개 구단에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한편 연맹은 오늘 총회에서 유상부 회장을 2년임기의 차기회장으로 재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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