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지역을 강타한 지진으로 엘살바도르에서는 지금까지 381구의 시신이 수습됐습니다.
플로레스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매몰자 천 2백여명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짐에 따라 3천개의 관을 지원해주도록 콜롬비아에 요청했습니다.
온두라스와 니콰라과, 코스타리카, 멕시코 남부 등 중앙 아메리카 전역에 영향을 미친 리히터 규모 7.6-7.9의 이번 지진으로 인접국 과테말라에서는 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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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지진 시신 381구 수습
입력 2001.01.15 (15:12)
단신뉴스
중미지역을 강타한 지진으로 엘살바도르에서는 지금까지 381구의 시신이 수습됐습니다.
플로레스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매몰자 천 2백여명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짐에 따라 3천개의 관을 지원해주도록 콜롬비아에 요청했습니다.
온두라스와 니콰라과, 코스타리카, 멕시코 남부 등 중앙 아메리카 전역에 영향을 미친 리히터 규모 7.6-7.9의 이번 지진으로 인접국 과테말라에서는 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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