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0대 여성이 교제중인 남성에게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이를 증명하기 위해 신생아를 납치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경찰은 돗토리현 요나고시의 한 병원에서 6일 전 실종된 신생아를 납치한 범인으로 29세 여성을 미성년자 약취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일본 경찰은 이혼녀인 이 여성이 지난 8일 병원 신생아실에 몰래 침입해 생후 6시간된 신생아를 목욕 수건에 싼 후 병원에서 10㎞ 떨어진 자신의 부모 집으로 데려가 키우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