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오늘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언어폭력과 저작권 침해 등 사이버 공간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병폐들을 막기 위해 지켜야 할 네티즌 윤리규약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성균관대가 오늘 발표한 규약에는 비속어 사용 자제뿐만 아니라 타인의 글에 대한 지나친 반박 자제,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불법 정보를 배제하자는 등 네티즌 윤리에 대한 11개의 기본원칙과 30대 이용수칙이 항목별로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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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네티즌 윤리규약 제정
입력 2001.01.15 (15:22)
단신뉴스
성균관대는 오늘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언어폭력과 저작권 침해 등 사이버 공간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병폐들을 막기 위해 지켜야 할 네티즌 윤리규약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성균관대가 오늘 발표한 규약에는 비속어 사용 자제뿐만 아니라 타인의 글에 대한 지나친 반박 자제,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불법 정보를 배제하자는 등 네티즌 윤리에 대한 11개의 기본원칙과 30대 이용수칙이 항목별로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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