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올 봄에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은 오늘 김정일 위원장이 오는 3월을 전후해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중국 방문기간 동안 장쩌민 국가 주석등과 회담을 갖고 남북 관계를 비롯한 국제 정세와 경제 개방 문제등을 논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한 문제 전문가들은 김정일 위원장이 방중 기간동안 서울 답방 문제 등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앞으로 일정을 논의하고, [신사고]로 요약되는 북한의 경제 개방 문제등을 협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은 남북정상회담을 한 달 앞둔 지난해 5월 중국을 비공식 방문해 장쩌민 주석과 회담을 가진 뒤, 양국 관계를 비롯한 국제정세를 논의하고 모든 문제에 대해 의견의 일치를 봤다고 발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당시 중국의 개혁개방 정책의 성공을 축하하고, 중국 최대의 소프트 웨어 단지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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