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기습한파로 양식중인 숭어와 농어 수십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오늘 새벽 전남 신안군 압해면 대철리 그린영어종합법인의 양식장에서 10년만에 몰아닥친 영하 10도의 기습한파로 20헥타르의 양식장 수면이 얼어붙으면서 3년산 숭어 14만 마리와 2년산 농어 5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6억여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또 전남 서남부지방에는 아직 출하를 하지 못한 월동배추들이 눈에 뒤덮여 얼어붙는 동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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