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재경부 장관은 늦어도 올 봄부터는 체감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진념 재경부 장관은 대통령 업무 보고 후 기자들과 만나 하반기부터는 경기가 본격적인 회복에 들어갈 것이며 그 이전에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부터 달라질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진념 장관은 그 근거로 국제유가와 반도체 수급 안정을 통해 교역조건이 호전되고 있음을 제시하면서 지난 해 7% 가까이 벌어졌던 지표경기와 체감경기의 격차가 올해는 1∼2% 포인트 대로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진념 장관은 이번 주내에 상시 구조조정 체계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면서 강화된 신자산 건전성 분류기준을 기업에 대해 엄격히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M&A 전용펀드도 다음 달중에 법개정을 통해 허용할 것이라고 진장관은 설명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