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성우회 회원들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안기부 예산수사등으로 요즘 야당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지만 그것 때문에 영원히 대립하고 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안기부 예산 수사는 국가 범죄사건으로 분리해서 처리하고 여야는 반드시 대화하고 협력해서 상부상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와관련해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와 만나서도 경제살리기와 남북문제는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얘기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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