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한국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축구 16강 진출을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드컵축구조직위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조사한 2002년 월드컵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인 만 20세 이상 남녀 1,562명 가운데 60%가 16강에 진출을 낙관했습니다.
우승 예상팀으로는 43.3%가 브라질을 꼽았고 프랑스는 19.8%로 2위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이 우승할 것이라는 응답은 9.5%로 아르헨티나와 독일보다 높은 3위를 차지해 국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고쳐야 할 점으로는 교통 무질서와 공공장소의 불청결,외국인에 대한 불친절 등의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 중 20.7%가 월드컵을 반드시 관전하겠다고 답해 월드컵 경기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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