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엘살바도르의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위해 1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오늘 엘살바도르 정부가 심각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국제사회에 지원을 요청한 점을 감안해, 인도적 차원에서 긴급 재난 구호금 5만 달러와 5만 달러 상당의 구호물품 등 모두 10만 달러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체의 사무실 집기와 가재도구 등이 일부 파손됐을 뿐, 우리 교민들의 인명피해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엘살바도르에는 우리 교민 3백 여명이 살고 있으며, 16개 기업체가 진출해 4천 9백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