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상원은 1970년대에 양민을 학살한 크메르 루주 정권 지도자들을 단죄할 국제법원 설립에 관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상원 재적 의원 61명 가운데 51명이 출석한 가운데 실시된 표결에서 출석 의원 전원은 법안을 원안대로 가결시키는 데 찬성했습니다.
`킬링 필드'로 알려진 학살 책임자들을 재판하기 위한 법안이 상원에서 통과됨에 따라 1975년부터 79년까지 백 70만명의 캄보디아 국민을 죽음으로 몰고간 크메르 루주 지도자들을 단죄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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