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가 조작된 쥐가 미로실험에서 일반 쥐보다 학습과 기억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밝혀져 알츠하이머병을 규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로체스터대 노화 연구진은 신경성장 단백질이 조작된 쥐를 이용한 연구에서 특정한 미분자가 새로운 문제를 풀기 위한 뇌활동을 돕는 데 뚜렷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진은 유전자가 조작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들보다 학습능력이 탁월했을 뿐만 아니라 기억력도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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