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직원과 NHK 기자등 모두 23명을 태운 헬리콥터가 몽골 서부에서 추락해, NHK 기자와 카메라맨등 9명이 숨졌습니다.
몽골 정부는 어제 오후 몽골 서부의 폭설피해를 조사하던 유엔개발계획의 임대 헬리콥터가 갑작스런 기상악화로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사고로 헬리콥터에 타고 있던 23명 가운데 NHK 가토 다카히로 기자와 카메라 맨 마사키 미노루씨 그리고 몽골인과 영국인등 모두 9명이 숨졌습니다.
유엔 개발계획 현지 사무소는 숨진 9명 가운데는 독일인 유엔직원으로 이번 조사 책임자인 슈트룩크 단장과 몽골 국회의원 오토곤비레그, 몽골인 카메라맨과 헬리콥터 승무원등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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