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 념 재경부 장관은 늦어도 올 봄부터는 체감경기가 회복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진 념 재경부 장관은 대통령 업무보고 후 기자들과 만나 하반기부터는 경기가 본격적인 회복에 들어갈 것이며, 그 이전에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부터 달라질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진 념 장관은 그 근거로 국제유가와 반도체 수급 안정을 통해 교역조건이 호전되고 있음을 제시하며 지난해 7% 가까이 벌어졌던 지표경기와 체감경기의 격차가 올해는 1에서 2%포인트대로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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