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설 귀성길은 오전보다는 오후에 출발하는 것이 유리하고, 귀성길보다는 귀경길의 혼잡이 더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수도권의 성인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귀성의 경우 설 전날인 23일에 귀성길에 오르겠다는 사람이 39.1%로 가장 많았고, 설 이틀 전인 22일과 당일인 24일에 고향에 가겠다는 사람도 각각 23.8%와 17.9%로 나타나 절반 가까이가 설 전날에 몰렸던 지난해보다 혼잡이 덜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출발시간대 별로는 자정부터 오전 11시 사이에 귀성하겠다는 시민이 전체 64%에 달했으며, 특히 설 전날인 23일 오전 5시부터 11시 사이에 전체 18%가 귀성길에 오를 것이라고 응답해 이 시간대의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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