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세리 선수가 LPGA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하며 올시즌을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어제 공동 3위로 도약했던 박세리 선수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LPGA 개막전 유어라이프 바이타민스 클래식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를 무려 9개나 잡아내며 8언더파를 몰아쳐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역전 우승했습니다.
공동 2위인 페니 함멜과 캐린코크와는 네 타차로 여유있는 승리였습니다.
이로써 박세리는 지난 99년 11월 페이지넷 대회 이후 1년 2개월 만에 정상에 오르며 LPGA 통산 9승째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한편 어제 박세리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던 김미현 선수는 오늘 2오버파를 쳐 합계 3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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