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입니다.
⊙기자: 이보다 더 추울 수는 없겠습니다.
이제는 기온이 오를 일만 남았는데요.
오늘 서울이 영하 18.6도까지 떨어져서 1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내일은 5도 오른 영하 14도, 모레는 5도 더 오른 영하 9도, 영하 6도로 계속 오르면서 주말쯤에는 영상의 포근한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맑고 또 바람도 잠잠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다가 금요일 토요일 사이쯤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올 전망입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지금 울릉도, 독도에 대설경보 내려져 있고 제주 산간과 서해안에 대설주의보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도 서해안과 산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오는 곳이 있겠지만 대부분 서울을 비롯한 내륙지방은 이 고기압이 안정되면서 바람은 잠잠해지고 맑고 깨끗한 날씨는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 25도에서 영하 1도로 오늘보다 5도에서 6도 가량 오르겠고, 낮기온 역시 영하 8도에서 4도 분포로 오늘보다 4, 5도 가량 높겠습니다.
물결은 전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KBS 5시 뉴스 월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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