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통신회선으로 여러대의 PC가 인터넷을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나오면서 한국통신이 사용자들에 추가비용을 징수하기로 해 업체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통신은 닉스전자가 지난해 1개의 회선으로 2대 이상의 PC가 인터넷망을 공유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내놓자 이 소프트웨어의 사용자에 대해 PC 한대당 만원 이상의 추가 비용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닉스전자측은 한국통신이 자체 약관을 근거로 망에 대한 기득권을 주장하는 것은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지난 11일 한국통신측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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