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홍 삼양사 명예회장이 제 4회 '유일한 상'을 수상했습니다.
유한재단은 김 회장이 국가산업발전에도 기여함은 물론 폭 넓은 장학사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솔선수범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일한 상은 유한양행의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 탄생 100주년을 기리기 위해 지난 95년 제정된 상으로 2년마다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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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홍 삼양사 명예회장 제4회 유일한 상 수상
입력 2001.01.15 (17:31)
단신뉴스
김상홍 삼양사 명예회장이 제 4회 '유일한 상'을 수상했습니다.
유한재단은 김 회장이 국가산업발전에도 기여함은 물론 폭 넓은 장학사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솔선수범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일한 상은 유한양행의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 탄생 100주년을 기리기 위해 지난 95년 제정된 상으로 2년마다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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