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 참여연대 등은 오늘 일부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전자 정보은행이 개인의 인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일부 정부기관과 병원,바이오 벤처기업 등에서 사회적인 합의없이 유전자 정보은행을 만들 경우, 개인의 동의없이 유전자 정보가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이에따라 20여명의 시민배심원들을 모집해 유전자 정보 이용에 대한 대 정부 권고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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