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지난해 광우병과 유사한 CWD, 즉 만성 소모성질병이 발생한 자국 산 엘크 사슴 가운데 한국에 수출된 사슴은 이 질병과 관련이 없을 것이라고 통보해 왔습니다.
농림부는 캐나다 정부가 CWD가 발생한 농장에서 지난 94년과 97년에 모두 95마리가 한국에 수출됐으나 CWD의 최장 잠복기간인 3년동안 질병 증상이 없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그러나 국내 수입 엘크 사슴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적조사를 계속하고 있으며 국내 모든 사육 사슴에 대해서도 임상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캐나다산 사슴을 사육하는 6개 농장을 현지조사한 결과 CWD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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