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북한 노동당규약 개정과 관계없이 국가보안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밝힌 김 대통령의 발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을 성사시키기 위한 입맛 맞추기로 보여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상호주의 적용대상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노동당 규약과 국가보안법의 연계성이며 국가보안법은 대통령의 과시수단이 될 수 없는 국가보위의 상징이라고 지적하고 대통령 독단의 국가보안법 개정에 결단코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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