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폭설과 강추위로 시민들의 112 법죄신고 증가세도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해마다 전년도보다 15~17%씩 늘어나는 112 신고 건수가 올들어서는 하루 평균 3천3백여건이 접수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정도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추위가 몰아친 어제의 경우 112 신고는 2천4백여건이 접수됐고 폭설이 내린 지난 7일에는 2천3백여건에 머물러 지난해 하루 평균 3천 5백여건의 70%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폭설과 강추위가 시민들의 활동을 크게 위축시켜 강,절도 등 범죄 발생을 주춤하게 만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