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편 기록적인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동파사고가 잇따르는 등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만 지난 밤 사이에 1300여 건의 동파사고가 접수됐으며 경기도 수원에서도 100여 건의 동파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특히 서울 상계동과 목동 등 아파트가 몰려있는 곳에서 동파사고 신고가 몰리고 있습니다.
또 고지대 주택가에는 비탈길이 얼어붙으면서 연탄과 가스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한 병원에는 감기환자와 빙판길에 넘어져 다친 사람들이 몰리는 등 기록적인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서민들의 생활 불편이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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