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백지영 비디오 前 매니저가 유포
    • 입력2001.01.15 (19:00)
뉴스 7 2001.01.15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지난해 사회적인 파문을 불렀던 인기가수 백지영 씨의 비디오는 당시 백 양의 매니저로 비디오의 남자 주인공이 유포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수사부는 오늘 그 동안의 수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미국에 머물고 있는 백 씨의 전 매니저 김서관 씨에 대해서 미국 법무 당국에 신병인도를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또 문제의 비디오를 인터넷상에 유포시킨 이태석 씨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의 수사결과 김 씨 등은 돈을 벌 목적으로 지난해 10월 위조여권 등을 만들어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임대한 인터넷 서버를 이용해 사이트를 개설한 후에 문제의 동영상 비디오를 게시해서 한 번 접속할 때마다 19.9달러를 받고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김 씨의 친구 정흥식 씨는 인터넷 사이트 개설 직후부터 미국에 있는 김 씨에게 국내의 반응 등을 전해주고 김 씨가 비디오 유포와 관련이 없는 것처럼 기자들에게 답변을 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 백지영 비디오 前 매니저가 유포
    • 입력 2001.01.15 (19:00)
    뉴스 7
⊙앵커: 지난해 사회적인 파문을 불렀던 인기가수 백지영 씨의 비디오는 당시 백 양의 매니저로 비디오의 남자 주인공이 유포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수사부는 오늘 그 동안의 수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미국에 머물고 있는 백 씨의 전 매니저 김서관 씨에 대해서 미국 법무 당국에 신병인도를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또 문제의 비디오를 인터넷상에 유포시킨 이태석 씨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의 수사결과 김 씨 등은 돈을 벌 목적으로 지난해 10월 위조여권 등을 만들어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임대한 인터넷 서버를 이용해 사이트를 개설한 후에 문제의 동영상 비디오를 게시해서 한 번 접속할 때마다 19.9달러를 받고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김 씨의 친구 정흥식 씨는 인터넷 사이트 개설 직후부터 미국에 있는 김 씨에게 국내의 반응 등을 전해주고 김 씨가 비디오 유포와 관련이 없는 것처럼 기자들에게 답변을 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