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통신이 지난해부터 시작한 114 직접 연결 서비스에 대해 이용자들의 불만이 늘고 있습니다.
이는 서비스요금이 한 번 연결에 100원씩 부과되지만 이용 전에 유료라는 안내고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용자들은 또 100원씩 책정된 요금도 지나치게 비싸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국통신측은 이에 대해 서비스 개시 당시 유료라는 사실을 알렸고 요금도 합리적으로 책정했다고 해명했습니다.
114 연결서비스 이용 고객 불만
입력 2001.01.15 (19:00)
뉴스 7
⊙앵커: 한국통신이 지난해부터 시작한 114 직접 연결 서비스에 대해 이용자들의 불만이 늘고 있습니다.
이는 서비스요금이 한 번 연결에 100원씩 부과되지만 이용 전에 유료라는 안내고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용자들은 또 100원씩 책정된 요금도 지나치게 비싸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국통신측은 이에 대해 서비스 개시 당시 유료라는 사실을 알렸고 요금도 합리적으로 책정했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