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강원도 철원지방의 기온이 영하 27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15년만의 강추위로 바다까지 얼어붙었고 제주도와 울릉도는 폭설에 발이 묶였습니다.
서울에서만 하루만에 1000여 세대의 수도관이 파열되고 고지대에는 연탄과 가스조차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등 추위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앵커: 한빛은행 불법 대출사건과 관련해서 물러났던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여야 의원과 증인간의 공방을 취재했습니다.
⊙앵커: 경상남도 거제도역에서 유조선이 폭발해 3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습니다.
사고원인과 실종자 수색작업 현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앵커: 정부가 근로자와 제조업체의 세금 부담을 줄여서 소비와 투자심리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봄바람과 함께 체감경기를 되살리겠다는 정부 정책의 내용을 분석합니다.
⊙앵커: 설을 앞두고 강도와 절도가 늘어나고 있으며 경찰에 대한 불신도 커지고 있습니다.
사설 방범업체 가입자 급증으로 확인되고 있는 치안 불신의 실태를 집중 보도합니다.
⊙앵커: 월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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