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조우 국제여자축구대회에 출전중인 우리나라 여자축구대표팀이 중국 지앙수팀에 졌습니다.
여자축구대표팀은 오늘 광조우에서 열린 중국 지앙수팀과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13분에 빼앗긴 한점을 만회하지 못해 1대 0으로 졌습니다.
이로써 1승1무1패를 기록한 여자축구대표팀은 중국 광동팀에 이어 B조 2위가 돼, 18일부터 열리는 5-8전에 출전하게 됐습니다.
한편, 북한의 보통강팀도 A조 2위로 5-8위전에 나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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