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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청문회 박지원 전 장관 이운영씨 대질 신문
    • 입력2001.01.15 (19:2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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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한빛은행 불법대출사건 국정조사특위는 오늘 사흘째 청문회를 열어 박지원 전 문화관광장관과 이운영 전 신용보증기금 영동지점장 등 증인 20명과 참고인 4명에 대한 신문을 계속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 여야의 조사위원들은 한빛은행 불법대출 과정의 외압 여부를 놓고 여당측은 단순금융사기라고 주장한 반면 야당측은 압력이 작용한 결과가 아니냐고 추궁했습니다.
    특히 여당측은 이번 사건이 부도덕한 기업인과 부패한 금융인들이 저지른 대출 사기극이라는 입장아래 이운영 증인을 비롯해 신창섭 전한빛은행 관악지점장 등 구속된 증인들이 외압때문이라며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주장을 폈습니다.
    이에 반해 야당측은 이번 사건은 정권실세가 개입한 권력형 비리라며 보증과 대출과정에 박지원 전장관 등 증인이 압력을 행사했는지 여부를 규명하는데 주력했습니다.
    '보증 외압' 전화 논란과 관련해 이운영 증인은 박 전장관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박지원 증인은 강력히 부인하면서 이운영 증인이 '증거를 백두대간에 숨겨놓았다 녹음테이프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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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청문회 박지원 전 장관 이운영씨 대질 신문
    • 입력 2001.01.15 (19:24)
    단신뉴스
국회 한빛은행 불법대출사건 국정조사특위는 오늘 사흘째 청문회를 열어 박지원 전 문화관광장관과 이운영 전 신용보증기금 영동지점장 등 증인 20명과 참고인 4명에 대한 신문을 계속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 여야의 조사위원들은 한빛은행 불법대출 과정의 외압 여부를 놓고 여당측은 단순금융사기라고 주장한 반면 야당측은 압력이 작용한 결과가 아니냐고 추궁했습니다.
특히 여당측은 이번 사건이 부도덕한 기업인과 부패한 금융인들이 저지른 대출 사기극이라는 입장아래 이운영 증인을 비롯해 신창섭 전한빛은행 관악지점장 등 구속된 증인들이 외압때문이라며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주장을 폈습니다.
이에 반해 야당측은 이번 사건은 정권실세가 개입한 권력형 비리라며 보증과 대출과정에 박지원 전장관 등 증인이 압력을 행사했는지 여부를 규명하는데 주력했습니다.
'보증 외압' 전화 논란과 관련해 이운영 증인은 박 전장관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박지원 증인은 강력히 부인하면서 이운영 증인이 '증거를 백두대간에 숨겨놓았다 녹음테이프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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