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년 독서인구 확대와 건전한 선물문화 정착을 위해 발매되기 시작한 도서상품권이 판매 1억매를 돌파했습니다.
출판.서점업계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 도서보급 주식회사는 오늘 도서상품권이 1억매를 돌파해 발매 10년만에 독서인구 한사람당 3-4장씩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도서보급 주식회사는 도서상품권이 독서인구 저변확대는 물론 불황을 겪고 있는 출판.서적업계에 큰 보탬이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독서문화를 이끌어가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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