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검찰청 수사과는 오늘 고위층에 청탁해 병원 영안실의 운영권을 따주겠다며 업자로 부터 수억원을 받아 챙긴 경기도 부천시 의회 前 의원 42살 양 모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97년 노 모씨 등 2명에게 평소 잘 아는 서울시장에게 부탁해 서울시내 시립병원의 영안실 운영권을 따주겠다고 속이고 교섭비 명목으로 2억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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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 미끼 수억원 챙긴 전 시의원 구속
입력 2001.01.15 (19:52)
단신뉴스
인천지방검찰청 수사과는 오늘 고위층에 청탁해 병원 영안실의 운영권을 따주겠다며 업자로 부터 수억원을 받아 챙긴 경기도 부천시 의회 前 의원 42살 양 모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97년 노 모씨 등 2명에게 평소 잘 아는 서울시장에게 부탁해 서울시내 시립병원의 영안실 운영권을 따주겠다고 속이고 교섭비 명목으로 2억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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