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서울시, 오늘 하루 동파 신고 만여건
    • 입력2001.01.15 (20:14)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서울시, 오늘 하루 동파 신고 만여건
    • 입력 2001.01.15 (20:14)
    단신뉴스
15년 만에 강추위가 몰아닥친 오늘 서울지역에서는 하루동안에만 상수도관 동파 신고가 만 6백여 건이 접수되는 등 추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올 겨울 들어 수도관 동파 신고는 모두 2만 3천여 건으로 늘어났으며 지난해 겨울 8천여 건의 세배 가량 되고 있습니다.
특히 복도식 아파트 등 수도관이나 계량기가 외부에 노출된 가구의 상당수가 수도관이 동파되거나, 얼어붙어 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2만여 건의 동파사고를 수습했으나, 오늘 하루 워낙 많은 신고가 접수돼 아직 3천여 건은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동파방지를 위해 계량기 보호함 안에 헌옷을 채우거나, 외부에는 비닐과 테이프로 밀폐시키고,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수돗물이 조금씩 흐르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