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급 경찰간부 2명이 학력을 허위로 기재한 사실이 드러나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경찰청은 서울 경찰청 하 모 경정과 남대문 경찰서 곽 모 경정 등 2명이 대졸자가 아님에도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경찰 인사기록에 허위 기재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이들로부터 사표를 제출받아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박금성 전 서울경찰청장의 학력허위 기재 의혹 사건 이후 전 경찰직원의 인사기록 카드를 점검해 왔습니다.
@@@
경찰 간부 2명 학력허위 사직
입력 2001.01.15 (20:31)
단신뉴스
경정급 경찰간부 2명이 학력을 허위로 기재한 사실이 드러나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경찰청은 서울 경찰청 하 모 경정과 남대문 경찰서 곽 모 경정 등 2명이 대졸자가 아님에도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경찰 인사기록에 허위 기재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이들로부터 사표를 제출받아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박금성 전 서울경찰청장의 학력허위 기재 의혹 사건 이후 전 경찰직원의 인사기록 카드를 점검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