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당 김윤환 대표는 지난 96년 총선당시 신한국당 강삼재 사무총장으로부터 선거자금으로 2억원을 받아 쓴 일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윤환 대표는 그러나 당시 이 돈이 중앙당 차원에서 선거지원 명목으로 나온 것으로 알았을 뿐 안기부 예산인지는 전혀 알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끝>
김윤환 대표, '선거자금 2억 받았다'
입력 2001.01.15 (20:43)
단신뉴스
민국당 김윤환 대표는 지난 96년 총선당시 신한국당 강삼재 사무총장으로부터 선거자금으로 2억원을 받아 쓴 일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윤환 대표는 그러나 당시 이 돈이 중앙당 차원에서 선거지원 명목으로 나온 것으로 알았을 뿐 안기부 예산인지는 전혀 알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