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1세기 관광 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환경관광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환경친화적 개념의 휴양시설로 세계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호주의 관광전략을 한상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호주 동쪽 섬에 위치한 코란코브 리조트는 자연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건설된 휴양시설입니다.
건물들은 모두 태양열을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자신이 쓴 물과 전기, 가스의 양은 물론 리조트 전체의 공해 정도가 객실의 TV 화면에 나타나도록 했습니다.
⊙수브릿지(리조트 지배인): 최신의 환경친화형 시설임을 자부합니다.
⊙기자: 리조트 내의 교통수단은 전기자동차나 자전거로 제한해 공해없는 리조트로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철저한 환경 보호에 따라 리조트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환경 교육의 산 체험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휴양시설 체라바도 자연 그대로를 관광 상품화 했습니다.
광활한 자연 속에서 전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휴식의 참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호주는 자연 속의 휴식이라는 개념의 환경친화적인 첨단 휴양시설로 관광객 유치와 함께 전통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KBS뉴스 한상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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