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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계기 전통문화 알리기
    • 입력2001.01.15 (21:00)
뉴스 9 200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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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내일로 2002년 월드컵 500일 앞두게 됩니다마는 지구촌 최대의 축제인 월드컵은 자국의 전통문화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프랑스 월드컵 문화상품의 사례 연구를 통해서 본격적인 문화 알리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승기 기자의 취재입니다.
    ⊙기자: 월드컵 특수를 잡아라.
    가장 전통적인 일본 인형을 만들어내는 이 인형공장의 과제입니다.
    붓 하나로 그려낸 인형의 얼굴에는 생동감마저 느껴집니다.
    4명이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인형들의 얼굴 표정과 머리 모양이 모두 한결 같습니다.
    아버지에 이어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다카시 사장은 2년 전부터 월드컵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98년 공장장과 함께 프랑스 월드컵이 열리는 파리를 다녀온 것입니다.
    ⊙다카시(시장): 일본의 전통인형은 세계인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기자: 이에 따라 전통을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저렴한 가격대로 승부하자는 판매 계획을 세웠습니다.
    일본의 오이타현도 특산품 세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전통상품인 버섯과 소주 외에 젊은이들을 겨냥한 특산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히라마스(지사): 축구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을 겨냥한 새 특산물을 개발해 판매할 계획입니다.
    ⊙기자: 문화도 알리고 상품도 팔자.
    2002 문화월드컵을 준비하는 일본의 성공 전략입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 월드컵 계기 전통문화 알리기
    • 입력 2001.01.15 (21:00)
    뉴스 9
⊙앵커: 내일로 2002년 월드컵 500일 앞두게 됩니다마는 지구촌 최대의 축제인 월드컵은 자국의 전통문화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프랑스 월드컵 문화상품의 사례 연구를 통해서 본격적인 문화 알리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승기 기자의 취재입니다.
⊙기자: 월드컵 특수를 잡아라.
가장 전통적인 일본 인형을 만들어내는 이 인형공장의 과제입니다.
붓 하나로 그려낸 인형의 얼굴에는 생동감마저 느껴집니다.
4명이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인형들의 얼굴 표정과 머리 모양이 모두 한결 같습니다.
아버지에 이어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다카시 사장은 2년 전부터 월드컵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98년 공장장과 함께 프랑스 월드컵이 열리는 파리를 다녀온 것입니다.
⊙다카시(시장): 일본의 전통인형은 세계인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기자: 이에 따라 전통을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저렴한 가격대로 승부하자는 판매 계획을 세웠습니다.
일본의 오이타현도 특산품 세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전통상품인 버섯과 소주 외에 젊은이들을 겨냥한 특산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히라마스(지사): 축구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을 겨냥한 새 특산물을 개발해 판매할 계획입니다.
⊙기자: 문화도 알리고 상품도 팔자.
2002 문화월드컵을 준비하는 일본의 성공 전략입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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