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맹렬한 환경보호운동으로 유명한 그린피스 회원들이 이번에는 철로 위에 벽돌을 쌓으며 플루토늄 수송저지에 나섰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소식, 소현정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필사적인 환경보호운동으로 유명한 그린피스 회원들, 프랑스의 한 철길에서 일본으로 수송될 플루토늄 운반 열차를 막기 위해 선로 위에 벽돌을 쌓기 시작합니다.
순식간에 2m 높이의 벽을 쌓은 이들은 플루토늄 반대라는 구호를 쓰며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친 파키스탄 분리주의자들의 테러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인도 북부 잠무 카슈미르주의 다리개통식장, 압둘라 주 장관이 개통 축하연설을 시작합니다.
잠시 후 수류탄이 폭발하면서 식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맙니다.
다행히 폭탄테러로 인한 희생자는 없었지만 분리주의를 둘러싼 인도 정부와 분리주의 단체들 간의 갈등은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917년 10월혁명 전까지 사용됐던 율리우스력에 따라 러시아가 때늦은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맞이 축제가 한창인 모스크바에는 오토바이 묘기 등 갖가지 쇼가 열려 잠시나마 시민들에게 추위를 잊게 해 줬습니다.
KBS뉴스 소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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