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세리는 완벽한 샷을 구사하며 시즌 개막전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습니다.
박세리의 신들린 듯한 경기, 하이라이트입니다.
-9번홀 파포홀에서 칩샷이...
세번째 샷이고.
-오늘 되는 날입니다.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일단 안전하게 파세이브를 할 수는 있겠죠.
코스 좋은데요.
-들어가나요? 들어가는군요.
-나이스 버디.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파파이브의 세번째 샷입니다.
-밸런스도 좋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버디 찬스가 되는군요.
-네, 들어갑니다.
-투웰브, 다시 한 타 차 단독 선두.
짧게 끊어 쳤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또다시 버디.
-만들어내는 박세리.
-좋아요.
두 타 차 도망가는 박세리, 이래서 13언더가 됐습니다.
9번째 버디를 하면서 두 타 차 선두로 나섰습니다.
안정된 스윙.
자, 챔피언 퍼팅입니다, 박세리.
LPGA 2001년 시즌 개막전 유어라이프 비타민 우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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