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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SK 서장훈 복귀
    • 입력2001.01.15 (21:00)
뉴스 9 200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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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공룡센터 서장훈이 코트에 복귀합니다.
    서장훈의 복귀는 프로농구 상위권 순위 경쟁에 커다란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현대전에서 손가락 골절로 코트를 떠났던 서장훈.
    21경기를 결장했던 서장훈이 60일 만인 내일 신세기전에 선발 출전합니다.
    서장훈은 팀훈련을 모두 소화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아직은 조심스럽지만 정확한 슈팅과 자연스러운 골밑 스탭은 여전했습니다.
    ⊙서장훈(SK): 어떤 100% 기량을 발휘하기에는 아직 무리고 지금 제 입장은 일단 우리 동료들을 돕는다는 자세고...
    ⊙기자: 이로써 SK는 임재현, 조상현, 하니발, 존스, 서장훈으로 이어지는 챔피언팀의 막강 진용을 다시 구축했습니다.
    SK의 성적은 17게임을 남겨둔 현재 16승 12패 공동 3위입니다.
    SK는 시즌 막판 삼성, LG 양강구조를 깨뜨릴 수 있는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문제는 팀플레이 적응기간입니다.
    특히 신인 가드 임재현과의 손발이 맞지 않을 경우 서장훈의 복귀는 단기적으로 팀 전체의 조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SK는 올시즌 서장훈이 빠진 상태에서 오히려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최인선(SK감독): 많은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개인기록보다는 팀에 빨리 적응하는 그런 쪽으로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기자: 돌아온 공룡센터의 위력은 어느 정도인가.
    서장훈이 내일 그 해답을 보여줍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프로농구 SK 서장훈 복귀
    • 입력 2001.01.15 (21:00)
    뉴스 9
⊙앵커: 공룡센터 서장훈이 코트에 복귀합니다.
서장훈의 복귀는 프로농구 상위권 순위 경쟁에 커다란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현대전에서 손가락 골절로 코트를 떠났던 서장훈.
21경기를 결장했던 서장훈이 60일 만인 내일 신세기전에 선발 출전합니다.
서장훈은 팀훈련을 모두 소화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아직은 조심스럽지만 정확한 슈팅과 자연스러운 골밑 스탭은 여전했습니다.
⊙서장훈(SK): 어떤 100% 기량을 발휘하기에는 아직 무리고 지금 제 입장은 일단 우리 동료들을 돕는다는 자세고...
⊙기자: 이로써 SK는 임재현, 조상현, 하니발, 존스, 서장훈으로 이어지는 챔피언팀의 막강 진용을 다시 구축했습니다.
SK의 성적은 17게임을 남겨둔 현재 16승 12패 공동 3위입니다.
SK는 시즌 막판 삼성, LG 양강구조를 깨뜨릴 수 있는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문제는 팀플레이 적응기간입니다.
특히 신인 가드 임재현과의 손발이 맞지 않을 경우 서장훈의 복귀는 단기적으로 팀 전체의 조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SK는 올시즌 서장훈이 빠진 상태에서 오히려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최인선(SK감독): 많은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개인기록보다는 팀에 빨리 적응하는 그런 쪽으로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기자: 돌아온 공룡센터의 위력은 어느 정도인가.
서장훈이 내일 그 해답을 보여줍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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