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시즌 미국 프로골프투어 두번째 대회인 메르세데스 대회에서 짐퓨릭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충희 기자입니다.
⊙기자: 아름다운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열린 메르세데스 골프대회.
오늘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추가한 짐 퓨릭이 합계 18언더파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3라운드에서 선두였던 무명 골퍼 사바티니는 18번홀에서 1m 버디퍼팅을 놓치는 바람에 한 타 차로 2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타이거우즈는 3라운드까지의 부진을 만회하지 못하고 공동 8위에 그쳤습니다.
피구의 유럽 축구 2000의 시상식으로 시작된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마드리드와 오비에도의 경기.
경기 시작 15분 만에 피구가 수상을 자축하는 첫 골을 터뜨립니다.
후반 10분 모리엔테스, 25분엔 우니티스가 오비에드의 골문을 가릅니다.
경기 끝나기 5분 전, 맥바나만의 오른발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그림 같은 발리슛이 나옵니다. 4:0으로 승리한 마드리드는 8연승을 달리면서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호주오픈 테니스 1회전에서 스페인의 블랑코가 마라트사핀을 상대로 멋진 묘기를 선보입니다.
그러나 블랑코는 경기에서는 3:0으로 져 2회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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