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로 서울에서만 수도 계량기 동파가 만9천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혹한이 시작된 지난 10일부터 지금까지 서울에서는 만9천5백여 건의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67%인 만3천여 건이 아파트의 수도 계량기 동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인천에서는 지금까지 천6백50여 건의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수도계량기가 얼지 않도록 계량기함에 헌 옷가지 등을 집어넣거나 집을 비울 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놓아 수돗물이 흐르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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