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문화.관광자원을 4개 언어로 동시에 소개하는 인터넷 홈페이지가 생깁니다.
서울시는 올해 한국방문의 해와 2002년 월드컵 대회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교통과 명소의 문화행사 그리고 쇼핑 등 서울의 문화.관광정보를 한국어와 영어,일어,중국어 4개 국어로 소개하는 홈페이지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 문화.관광으로 이름 붙여진 이 사이트의 주소는 www.visitseoul.net로 오는 3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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