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적자금 국정조사특위가 자료요구와 예비조사,기관보고를 모두 마치고 오늘부터 오는 20일까지 닷새동안 청문회에 들어갑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공적자금 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은 진 념 재경부 장관과 강봉균 전 재경장관, 이근영 금감위원장,이헌재 전 금감위원장 등 전.현직 경제관료와 퇴출 은행장들을 증인으로 출석시킨 가운데 총 109조에 달하는 공적자금의 투입과 운용실태를 규명할 계획입니다.
이번 청문회에서 여당의원들은 경제난 극복을 위해서는 공적자금 투입이 불가피했다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사후대책 마련에 주력할 방침인 반면 한나라당 의원들은 공적자금 투입과정의 투명성과 적절성 그리고 회수대책 등을 집중 추궁할 것으로 알려져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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