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체제에 들어간 민주당과 자민련은 오늘 고위당정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안정적인 정국운용과 경제회생방안을 논의합니다.
자민련 총재인 이한동 총리 주재로 열릴 오늘 고위당정회의에는 김중권 민주당 대표와 김종호 자민련 총재권한대행을 비롯해 양당의 3역과 총재비서실장, 정책조정위원장등 당측인사와 정부측에서 각 부처 장관과 남궁 진 정무수석을 비롯한 청와대비서관 등이 참석합니다.
오늘 회의에서 정부와 여당은 4대 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김 대통령 연두회견의 구체적 실천방안과 경제회생 방안 등을 심도깊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